엄청 뛰었네... 허억허억...
전화와서 조..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진짜 빠르게 뛰어갈게요 하니까 기다려준다고 해서 막 뛰기 시작했는데
조금있다가 다시 전화와서 햄버거 식을까봐 걱정되는데 괜찮냐고 물어보는거얔ㅋㅋㅋㅋ 괜찮다하니까 그럼 천천히와도 된다고 해주더라..
넘나 친절해서 감동의 눈물을 흘릴뻔했어... 지각할때도 안뛰는인간이 완전 열심히 뛰었더니.. 식욕이 좀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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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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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뛰었네... 허억허억... 전화와서 조..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진짜 빠르게 뛰어갈게요 하니까 기다려준다고 해서 막 뛰기 시작했는데 조금있다가 다시 전화와서 햄버거 식을까봐 걱정되는데 괜찮냐고 물어보는거얔ㅋㅋㅋㅋ 괜찮다하니까 그럼 천천히와도 된다고 해주더라.. 넘나 친절해서 감동의 눈물을 흘릴뻔했어... 지각할때도 안뛰는인간이 완전 열심히 뛰었더니.. 식욕이 좀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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