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는 성적표에서 유일하게 c라는 오점을 남겼던 취약과목이었지.... 그래도 모의고사는 학원안다니고도 한두개 틀렸었음 타고난 언어적 감각으로ㅋㅋㅋ 내신은 문법이 반이상이라 4떴고 1학년 2학기 중후반부터 영어학원다니고 나스스로 공부도 열심히 했음 그리고 1학년 마지막 기말때 하나틀려서 전 시험보다 30점 오른게 되어버림 2학년되고 첫시험에서도 객관식 한 개 틀렸어 지금까지 영어모고에서 다 최대많이틀린게 3개고 나머지는 다 한개씩 틀린거로 기억함 학원모의고사도 처음에는 시간부족해서 두세개 못풀고 70점대 후반 나왔는데 이제는 듣기때 같이풀면 20분도 남고 제일 최근거는 듣기 하나틀려서 98찍었어 고3꺼도 한두번 잘못받아서 풀었는데 90넘게 나오더라 고1때 중학교 찾아갔을때 쌤들이 영어좀 잘하고 있냐고 물어보실만큼 두려웠던 과목이었는데 이제 영어에 대한 짐은 벗은거같아서 홀가분해 영어학원도 다니기 잘한거같고ㅋㅋㅋ내신은 사실 노력의 부재가 컸거든. 내가 열심히하기도 했는데 학원이 그 원동력이 되어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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