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14살때 돌아가심+아파서 엄마가 5959 예쁜 내강아지 5959 이런식으로 키워(혼낼땐 혼내도 꽤나 예뻐하셨음) 외로웠던거ㅠ아심+다 큰 18살애 집합쳐서 스트레스 왕창받음(난 원하지 않았던거 다 알고계심)
| 이 글은 8년 전 (2017/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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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14살때 돌아가심+아파서 엄마가 5959 예쁜 내강아지 5959 이런식으로 키워(혼낼땐 혼내도 꽤나 예뻐하셨음) 외로웠던거ㅠ아심+다 큰 18살애 집합쳐서 스트레스 왕창받음(난 원하지 않았던거 다 알고계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