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아동인데 친구 입장에서는 대화가 통하는, 본인의 말을 잘 따르는 아이들을 기본이라 생각하고 있었을 테니까 그럴지는 몰라도... 뭐 사람인지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는 하지만 최근에 자기 조카한테 너무 정당하게 그런 걸 요구하는 거 보고 되게 조금 그랬음 애는 애대로 대화가 안 통하지 친구는 친구대로 대화가 안 통하지 친구가 계속 일방적으로 혼내다시피 하니까 애는 애대로 이해가 안돼서 더 울지 친구는 우니까 짜증나서 더 화내지 더 울지 더 화내지 난리도 아니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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