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녀도 거의 꼽사리 낀거라 거의 혼자 다니면서 눈치보고 다니고 지금 너무 힘들고 슬퍼 방금 폰 받았는데 엄마한테 잘 놀고있냐고 뮨자왔어... 보자마자 너무 속상해서 울었어 집가고싶다 내가 이래서 오기 싫다고 분명 말했는데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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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다녀도 거의 꼽사리 낀거라 거의 혼자 다니면서 눈치보고 다니고 지금 너무 힘들고 슬퍼 방금 폰 받았는데 엄마한테 잘 놀고있냐고 뮨자왔어... 보자마자 너무 속상해서 울었어 집가고싶다 내가 이래서 오기 싫다고 분명 말했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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