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동안 오뚜기처럼 내 어깨치면서 졸길래 그냥 기대게해줬는데 고맙다는말 한마디도안하더라 자기도 나한테 기대고 있는거 아는지 깜짝 놀라면서 깬게 10번은 됨 난 아직도 어깨가 욱신거리는데... 다음부턴 그냥 밀어버려야지...
| 이 글은 8년 전 (2017/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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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동안 오뚜기처럼 내 어깨치면서 졸길래 그냥 기대게해줬는데 고맙다는말 한마디도안하더라 자기도 나한테 기대고 있는거 아는지 깜짝 놀라면서 깬게 10번은 됨 난 아직도 어깨가 욱신거리는데... 다음부턴 그냥 밀어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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