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는 학원강사였어
월 350 가까이 벌었고 형부는 200가까이 벌어
근데 언니가 임신을 하게됐고 스트레스 조절이나 등등 문제로
3개월째 일을 그만둿거든.
근데 형부가 이제 나 혼자 돈 벌고 너는 집에서 쉬니깐
집안일 안도와준다 이렇게 된거야
우리 언니가 일을 그만둔 이유가 아이를 임신해서인데
놀려고 쉬는것도 아니고
언니가 많이 충격받았나봐 대화를 하면서
언니 입장은
내가 쉬고싶어서 쉰것도 아니고 아이를 가졌잖아
그렇다고 집안일 안하겠다는것도 ㄴㄴ 어느정도 남편이 도와줘야
형부 입장은
이유가 어찌됐던 나혼자 돈 벌고 너는 집에 있으니깐
집안일은 너가 다 해야한다...
언니가 이혼생각하더라..
아차 싶을때 빨리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아이한테도 좋은 아버지가 아닐거 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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