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은 다들 이제 대학졸업해서 사회 초년생인데 ㅠㅠㅠ
나는 외국가있다가 이제 한국왔거든 ㅠㅠㅠ
솔직히 나는 할머니께서 건물 주신게 있어서 ㅠㅠ 아직 급하게 직장 생각 없이 편하게 살아서
ㅠㅠㅠ그것때문에 친구들을 못만나겠다 ㅠㅠㅠ 건물 있다는거 소문나는것도 좀 꺼려지고
솔직히 만나면 뭐하고 지내 뭐 그런 이야기 하다보면 내가 실수로 말할거 같긴하고 ㅠㅠㅠ
누가봐도 일은 안하는것 같은데 돈은 있어보일거고 ㅠㅠ
흐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 너무 보고싶은데 ㅠㅠㅠㅠㅠ
단 한두번 만날때 속이는거야 쉽지만 ㅠ자주 볼껀데 ㅠㅠㅠㅠㅠ 뭐라 말해야할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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