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인티에도 글 썼었는데 익들이 개념없다고 동의 하더라구.. 잘못한건데 사과 안하기.. 옷가게 천장에 매달린 옷 막 흔들기 등등 여러모로.. 여튼 근데 다른 친구는 내가 그 애 개념이 없다하니까 잘 모르겠다는거야.. 오히려 나를 사과를 꼭 받아내야하는 애로 표현하더라고.. 그리고 내가 개념없다고 생각하는 행동이 얘한테는 개그요소로 통하나봐~ 재밌대 그러더니 걍 웃기고 재미있으면 된거 아니냐고해서 좀 어졌다.. 내가 봤을때는 개념없는 행동인데 그걸 재밌어하고, 웃기면 된거 아니냐고하고.. 거기서 정이 좀 떨어진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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