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내 감정을 컨트롤을 못하겠고 나 부모님한테 한것도 없는 부모님이 나때문에 이혼을 하고 동생 뒷바라지 내가 다하고 편의점 알바 문자로 짤려서 전화 하니까 이번주에 다시 알바하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짤렸으면 그만하는거지 왜 시키나고 물어보니까 해달라고 뭐라고 얘기를 하고 알바비가 15일이라서 일단 알겠다고 하겠다고 얘기하고 끊었는데 진짜 내가 힘들기도 하고 누구한테 내 속사정을 말하고 싶어도 할 사람이 없어서 정신과에 한번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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