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기차화통 삶아먹은 줄 창문 열고 잣는데 아침에 걔 통화소리 때문에 깻다 공사해도 안 깻는데 진짜 앞집에서 사람 목소리는 걔밖에 안 남 스트레스 말을 무슨 그렇게 단전에서 끌어올려서 크게 말을 하냐
| |
| 이 글은 8년 전 (2017/6/08) 게시물이에요 |
|
무슨 기차화통 삶아먹은 줄 창문 열고 잣는데 아침에 걔 통화소리 때문에 깻다 공사해도 안 깻는데 진짜 앞집에서 사람 목소리는 걔밖에 안 남 스트레스 말을 무슨 그렇게 단전에서 끌어올려서 크게 말을 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