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2개사고 2200원 나왔는데 2천원만 내밈
알바언니가 200원은? 물으니까 없다고 절레절레-
2천원밖에 없다고 계속 버티고 있음 ㅋㅋㅋㅋㅋ나도 빨리 계산하고 나가고 싶은데!!!
그리고 그 꼬마 나까지 빤히 쳐다보고 (뭐 이거 돈내달란 의미?ㅋㅋ)
직원언니가 안된다고 하나 빼라니까 그때서야 하나만 사가더라
근데 더 어이없던거
밖에 주차장에 그 꼬마네 할머니 계심
왜 이거만 샀어? 돈 모자라다고 안줘? 어쩌고 저쩌고 하고 있더라 ㅋㅋㅋㅋ
200원땜에 자기 손주한테 왜그러냐 그 할머니 하-

인스티즈앱
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