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불안하고 숨이 안쉬어지고 몸이 떨려 그리고 그냥 길 가는 사람들인데 꼭 나를 싫어하는 것같고 친구 가족들 모두 티를 안내서 그렇지 다 날 안좋아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같아 사람들 시선이 무서워서 항상 눈을 피해 어떡하지 왜 사람들이 다 날 싫어하는 거같은거지 너무 혼란스러워 근데 상담을 못받겠어 내 이야기를 하는게 싫어 들어줬으면 하긴 하는데 훗날에 혹시 말나올까봐.. 내가 상담심리 공부하는 학생이거든 이런 내가 상담사가 될 자격이 있기나 할까 이러다 미치는 거 아닐까 하도 참고 살아서 그런지 갑자기 이러네 아니면 무시하다가 이제서야 내 상태를 받아들인걸까 내가 다른사람이 된 기분이야 나 아닌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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