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서 알바를 하는데 가끔 당황스럽다고 해야하나 화가나는 경우들이있는데 가끔 봉투값받을때가 제일 뭔가 당황스러운 일중 하나 인것 같아 ... 보통 외국인들이 물건 사고 봉투값 30원 있는데 필요하세요 ? 하면 아니 ... 이러거든 그리고 나서 계산을 해주면 담아줘 이런다 ... 처음엔 한국어 못알아 듣나 했는데 반년이 넘어가도록 같은 애가 이렇게 한다 ㅋㅋㅋㅋ 그리고 가끔? 종종 손님중에 물건을 사면 똑같이 물어봐 봉투값30원 있는데 필요하세요 ? 하면 똑같이 아니... 하고 해... 그리고 나서 계산을 하면 담아줘야지 들고가라고 ?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사장님도 그렇고 좋은게 좋은거라 그냥 담아드릴때도 있는데 가끔 너무 손님이 너무 불친절한경우 봉투값 30원이요~^^* 하거든 그러면 짜증내면서 카드를 당당하게 내미시더라 ... 30원 ... 카드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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