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무원준비한다구 초기에는 열심히했는데 이런저런일이 곂치고 맘고생하다보니 공부도 잘안되궁 스트레스 때문에 그냥저냥 살다 이러다간 되지도 않겠다 싶어서 공부를 관두고 다른 거 할라구 돈모으고 있단 말이야?? 근데 아빠가 자꾸 공뭔 공부했으면 좋겠나봐. 근데 그 공부를 친언니도 하고 있어서... 나는 친언니랑 같이 있는 것도 스트레스고 내가 공부하면 방해를 자꾸 하는 것도 화나서 아예 방해받기도 싫어서 진로 변경하는 거거든 근데 조금 아쉽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아빠가 보기엔 내가 이쪽이 적성이 맞아보인다는데 나는 요즘 내가 뭘하고싶은지 진로를 어디로 가야할지도 혼란스러워서 머리아파 그냥 다른 진로를 찾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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