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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8년 전 (2017/6/09) 게시물이에요
나 20살인데 직장에서 있는 연수 와있는데 합숙같은 거 싫기도 하고 그냥 가족 곁을 떠나서 지내야 하는게 너무 싫어서 차라리 다른 회사 갈 걸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들어ㅠㅠㅠㅠ 

나처럼 성인인데 가족 곁을 떠나기 힘든 익인 있어?ㅠㅠㅠ 

주변은 다들 그 나이먹고 왜 그러냐는 반응이라서 나만 적응 못하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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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25살이ㅣㄴ데 아직도 그럼... 그냥 가족이 좋은 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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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래.. 그냥 가족 중 누구 하나라도 없는 세상을 상상만 해도 진짜 죽고 싶어ㅠㅠㅠㅠㅠ 그런데 내가 이렇게 집을 떠나있으면 가족들 보는 시간도 줄어들고 나 없을 때 아프거나 하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그래ㅠㅠㅠㅠ 그냥 집 근처 회사나 갈걸 하고 후회된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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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아직 집에서 살아 ㅋㅋㅋㅋ 한 번도 집 밖에서 산 적이 없음 며칠 여행가는 거 말고는... 20살 때는 기숙사 쓸 생각하면 막 눈물날 것 같고 그래서 걍 통학했음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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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네나.... 나도딱20부터떨어져서ㅜㅜㅜㅠ 지금도그래2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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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참고 살았어?ㅠㅠ 나 진짜 가족 이라는 단어만 생각해도 눈물나고 식당갔는데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는데 엄마 생각나서 울뻔 했어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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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당연하지 누구나 다 그래 어르신들도 그러는걸??
다들 참고있을 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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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구나 다 그런거야? 어떻게 다들 참지...
나도 참고 싶은데 눈물이 왈칵나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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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그런걸 뭐.. 울엄마도 아직도 외할머니 보고싶고 그러는걸 근데 생각해보면 어차피 결혼하면 다들 떨어질 수 밖에 없으니까 떨어지기 싫어도 현실에 수긍하는거지 ㅜ 나중엔 다 독립해서 살 수 밖에 없다는걸 아니까..어쩔수 없이 참는거지. 사람 인생이란게 끝이 있으니까 ㅜ 스스로 이겨내는 수 밖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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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가족이랑 떨어지는 게 싫어서 결혼도 안하고 싶어ㅠㅠㅠ
진짜 엄마가 외할머니 보고 싶은 거 참는 거 너무너무 대단한 것 같아ㅠㅠㅠㅠ 진짜 너무 미안하더라...
나도 이겨내고 싶은데 눈물이 먼저 나오게 되더라ㅠㅠㅠ
고마워 익인아 진짜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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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두 스무살 ㅜㅜㅜㅜ우리 가족 너무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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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ㅠㅠㅠ 진짜 가족이 없는 세상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ㅠㅠㅠ 진짜 천년 만년 다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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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ㅎ...엄마 혼자서 스마트폰도 제대로 못 쓰는데 따로 살거 생각하면 막막함ㅠㅠ 걱정되고 보고싶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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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ㅠ 나 진짜 우리 엄마 아빠 잘 모르는 부분 누가 가르쳐 주나 싶고 아프면 누가 돌보나 싶고 그냥 가족이 매일 매일 순간 순간마다 보고 싶어서 미치겠어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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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 과로로 쓰러진 적도 있어서 같이 살아도 불안한데 따로 절대 못 살아ㅠㅠ 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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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ㅠㅠㅠㅠ 지금은 같이 살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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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웅ㅋㅋ 주말알바만 해서 독립할 경제력도 없고..그냥 엄마 돌아가실 때까지 같이 살거야..근ㄷㅔ 엄마는 지금 살고 있는 동네 떠나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좀 고민이야 나중에 나 취업하고 나면 동네 옮겨야 할지도 모르는건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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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 익이니 나랑 비슷해..무슨 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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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진짜 하고 싶지 않은 일이기도 하고 이 일 때문에 이박삼일 연수가야한다는데 너무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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