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구랑 그냥 평화롭게 걷고 있었는제 걔가 맹렬히 킥보드 타면서 오다가 친구랑 어깨가 쓱 부딪혔어 심하게 박은 건 아닌데 친구가 아! 하고 어깨 감쌌을 정도였는데 옆에 있던 애엄마는 아무말도 없이 그냥 가더라..ㅋㅋ 솔직히 못봤다는 건 말이 안 되는 상황이었고 어떻게 모자지간인걸 알았냐면 내가 친구 살피다가 뒤돌았을 때 둘이 얘기하고 잇었거든 모자가 아니더라도 최소 가족이거나 어쨌든 일행이었던 건 확실함 경황이 없어서 못 따졌는데 진짜 어이없다 생각할수록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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