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이에 내가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걔가 다른 친구를 나한테 칭찬하면서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그렇게 말하다가 통하는게 있어서 그친구랑 같이 있으면 너무 힘들고.. 나는 그런 존재가 못된다는 느낌? 그래서 그 친구한테 다 맞춰주려고 노력하는데 무리한 요구까지도 다 들어주게 돼.. 어떤식으로든지 다 그래야 내가 조금이라도 특별한 존재 같거든.... 내가 봤을때 내 친구가 정말 대단하고 동경하는 느낌이라 나도 걔한테 그런 존재면 좋겠는데 점점 벗어나는 것 같아.... 공부도 하고 그래야하는데 이친구한테 신경 쓴다고 다 말아먹고.. 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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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