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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8년 전 (2017/6/12) 게시물이에요
타지역 대학가서 혼자 자취하는 친군데 안그래두 애가 외모나 대외관계? 에서 한번 상처 받은친구였는데 이번에 자취하면서 너무 많이 힘들어하는거같아서...뭔가 힘내라고 말해주고싶은데 막 잘 말을 못하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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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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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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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 난 엄청하는데 5년째 못듣고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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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오옹! 고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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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사실적으로 말해주는게 좋더라 더 믿음이 가서 그냥 왜 너 예뻐 괜찮아 이런 것보다 넌 무표정으로 있으면 사람이 우울해보이고 좀 그래서 다가가기 그런데 웃을때 모습을 사람 좋아보이고 귀여워보여서 자주 웃으면 될 것 같아 이런 식으로 말하면 의식해서 더 웃고 다니고 그러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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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그렇게 말할수도잇구나...! 고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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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연락 자주할게랑 윗댓처럼 니옆엔 내가있다는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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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리고 나는 친구들한테 보고싶다는말 자주해 그냥문득 인사치례로 하는말아니라 갑자기 진짜 보고싶다는듯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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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좀더 구체적인 칭찬? 걍 너 예뻐~보단 무심하게 종종 생각하는건데 너 속눈썹 진짜 길다 라거나 장난칠때 ㅋㅋㅋㅋ귀여워 ㅋㅋㅋㅋ 이러면서 난 너의 자존감을 위해 칭찬을 해주는게 아니라 칭찬할 생각은 없지만 듣는 사람르로 하여금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 포인트인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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