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한테 병원 진단서 갖다 낸 애 생각남 처음엔 많이 아픈 앤가보다 했었는데 나중 돼서는 쟤 또 지각이야? 이렇게 생각이 바뀌어버렸을 정도... 그때 당시에 학교에 진단서나 약국 봉투 가져가면 인정해줬는데 진단서를 매일 가져올 수 없으니 약국 봉투에 적힌 날짜를 교묘하게 오늘 날짜로 바꿔서 교무실 가는 거 보고 진짜 뻔뻔하다 싶었음 한 달에 한두번 그러는 것도 많다고 생각될 정도인데 일주일에 한두번을 매번 지각하고 그렇게 약국 봉투를 가져오니 좋게 보이지 않고 그랬었지... 갑자기 생각남 뻔뻔하다기보다는 뭐라 그래야 되지 교활하다? 그런 느낌이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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