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귀자는 말 안했는데 사귀는 중이었음 얼굴만 보면 좋아서 헤실거렸네ㅋㅋㅋㅋㅋㅋ좋아한다는 말을 언제하지 라는 고민을 했는데 썸타는거였나... 난 너무 진짜같고 대학친구라서 배경이 대학교에다가 모습도 그대로라서 진쯔 내가 여친이생겼고 레즈구나 사랑중이구나 싶었음 성소주자가 된 나는 엄청 조심스러웠고 뭔가 예민해졌음 이건 진짜 꿈속같았네 내가 살던 본가로 갔다가 다시 학교갔는데 본가의 시내 모습이 너무 판타지적이고 조용하고 미니어쳐같고 꾸며진모습이었고 아무도없이 나 혼자였어 그래서 사진찍어서 여자틴구한테 보냈다 여기 오늘따라 사람이없다고.. 원래 북적이는데 그리고 무슨일인지 내가 우라사이를 밝히기로돼서 애들앞에서 말하려는데 동기말고 선배한명이 같은강의실에 낑겨있어서 말못하고 쪽지에 적어서 몇명만 보여주기로함 그 내용이 나는 레즈고 내 여자친구는 ㅇㅇ이다 이런내용이었엌ㅋㅋㅋㅋ나는 이 감정이 아직도 기억나 커밍아웃을 하는데 이 친구들이 어떰반응을 할까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 생각으로 너무 떨렸어... 그런데 풀자마자 우르르달려들고 그 안봤으면 했던 선배도 가까이 와서 한명이 들고 밖으로ㅠ나갔어 그 다음에 엠티? 를 가는데 모두가 아는지 몇명만 아는지몰라.. 내가 과대인가? 저녁밥 먹을 식당으로 데려가는데 한여름에 벚꽃나무 한쪽 가지에만 벚꽃이 아직 피어있는거야 여친생각이 나더라 설레더라 와 내가 꿈에서 연애를 하다니 진심이었다 ㅡㄱ렇게 식당에 가니까 웬 축구유니폼입은 사람들ㅇ 있더라 같이 엠티 온 사람들인가 그랬다 밤에는 해운대에 갔는데 내가아는 해운대 바닷가 아니고 내 실제 고향의 바닷가 였어 나무가 있었고 누가 폭죽놀이 하고 버리고 갔어 불이 붙어있었는데 나무에 불이붙을 것 같았어 그래서 나는 옆에서 물을 퍼다 던졌다가 ㅋㅋㅋㅋㅋㅋㅋ 김수현이 나타나소 불끄는거 도와줌 그리고 내가 감사하다고? 과자를 줬는데 너무 부끄러워했다 근데 난 설레지않았다 연애중이니까 교수님도 등판 교수님이 불끄는거 정리해주고 해산해!라고 해서 갈라는데 김수현이 과자 들고가면 안되냐 했는데 어떤여자가 못들고간다해서 내가 김수현보고 지금.다 먹어라고 하니까 다 먹었음... 그리거깼네 와 맨날 연락하던애랑 사구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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