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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8년 전 (2017/6/12) 게시물이에요
난 자기 인생이니 뭘 하든 스스로 미래를 정해서 알아서 해야 한다고 생각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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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인생에 대해서 이런저런 코멘트는 해줄 수 있어도 자기 뜻대로 좌지우지하려는 건 아니라고 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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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느정도 선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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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싫어 적당한 조언은 괜찮은데 뭐가어쩌고저쩌고 니가 그걸어쩌고 저째서 하는거 싫어 내가 우리집사람들이 그래서 내 인생 말아먹은케이스 백퍼센트 우리집 사람들때문이다 하는건아니지만 영향 많이받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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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조언까지는 가능하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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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집이 이래 ㅋㅋㅋㅋ 조언도 못들어봄 너 하고싶은데로 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져라~~ 우리집 분위기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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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우리집이랑 완전 반대야 나는 하고싶응거 있는데 절대 못하게하고 무조건 직장을 부모님이 정해주셔서 이거 꼭 해 이러신다.. 진짜 스트레스야ㅜㅜㅠ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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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직장??????? 학교는 그렇다 치더라도 직장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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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싫어!!!! 내가 저 사람들을 싫어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내 인생을 조물딱거리려는 게 진짜 맘에 안 들어 내가 준비하겠다는 수시 전형에 대해서도 엄청 반대하고 내 맘대로 할 거면 대학 돈도 안 내준다 하고 걍 너무 짜증나 ㅠㅠ
내 인생인데 본인들이 뭔 상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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