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특별한 사정 있거나 이런경우 제외하고 친한사람이고 어떤집인지 대충 다 안다는 가정하에 이유없이 엄마한테 막대하거나 엄마없는자리에서 엄마욕하거나 이럴때 정뚝떨..... 에피소드 몇개있는데 1) 고딩때 같은반에 같이다니는 애 얘가 애교도 많고 이래서 당연히 집에서도 그럴줄 알았는데 엄마랑통화하거나 얘네집 놀러가면 진짜 옆에있는내가 뻘쭘할 정도로 엄마막대함 통화할때도 그것도 못해줘???아짜증나니까 연락하지말라고 이러고 예전에 한번 얘네집에 놀러갔을 때 얘네어머니께서 떡볶이를 시켜주시려 했었는데 현금이 없으셨나봄 그래서 아고 미안해라 현금이 지금없어서 어쩌지 미안해 다음에 더 맛있는거 사줄게 친구야 이러셨는데 나는 진짜 괜찮았거든...? 당연히 사줘야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구나 싶어서 네 괜찮아용 하고 말았는데 친구가 엄마한테 씅질냄...엄마는 현금도 안갖고다니냐 뭐하는거냐 사준대놓고 말바꾸냐 짜증나죽겠다 난리난리.. 내가다 민망해서 그냥 내가 야 그냥 내가 사줄테니까 조용히좀해 이러고 말았음...어쨌든 이런일이 진짜 많아... 2) 다른과 동기 진짜 충격받음 얘도 진짜 그냥 평범한 가정집인데 몇번 얘네집에서 잔적도 있고 지도 자기집얘기 많이해서 처음엔 몰랐는데 약간 얘는 자기 ㅃㅏㄱ치면 말을 가려하질못함 예전에 같이 놀러갔다가 얘가 엄마랑 전화하는데 무슨 입금하는걸 부탁했는데 엄마가 말을 잘 못알아들으셨는지 같은질문을 반복했나봐 근데 진짜 엄마한테 아진짜 멍청아..아진ㅁ짜 말좀 알아들으라고!!!그러니까 답답하다는 소리듣는거라고!!!! 아 전화그만해 안받을거야 그만하라고 ㅇ함...경악.....그래서 야 너 왜그렇게 말을 심하게해 왜이렇게 흥분했어.. 이러니까 아 말귀못알아듣잖아 미치겠어 이럼.... 제일 충격받은게 저 두개고 그밖에도 살면서 생각보다 엄마한테 막대하는 사람 진짜 많았음....엄마없는자리에서 엄마 욕(쌍욕)하고 지 하고싶은거 안해준다고 승ㄹ질내고... 그냥 지네집 엄마가 잘해주시니까 만만해서 그런듯 엄마든 아빠든 둘중에 무서우신 분한테는 쟤네 다 절대 안저럼...진짜 저런거 한번 보고나면 정이 우수수ㅜ수ㅜ떨어지드라....내가본애들이 다 엄마한테 막대해서 엄마만 쓰긴했는데 엄마한테든 아빠한테든 저러는 거 진짜아니라고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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