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고3이고 고1때부터 같이 다녔던 친구들9명있어 서로 울고웃고 연애사 가족사 사건 사고 다들어주며 하나도 안맞았던 애들인데 맞춰나가면서 정말 가족처럼 잘지내고있어 이 중 나포함 4명이 같은중인데 작년에 우리중학교 졸업한 얼굴도 이쁘고 약간 sns열심히하는애..? 얘가 좀 노는애들이랑 같이 다니다가 거기서도 겉돌고 다른애들이랑도 다니다가 거기서도 겉돌고 어찌저찌해서 우리랑 몇번 밥먹다가 같이 다니게 된 케이스거든 우리가 홀수다보니까 어떻게 그렇게 됐는데 원래 9명이여도 잘다니긴했어 그런데 진짜 얘가 너무안맞아 안맞아도 너무안맞아 그냥 단둘이있으면 얘기안듣고 핸드폰하는둥 눈치도 없어도 너무없고 답답하고 항상 남자얘기하고 자기싫어하는거면 아예 말도안하고 가장싫은건 너무 답정너야 여기 적기엔 너무많아.. 제발 익들 도와줘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 9명 다 같이 다니기싫어하는데 얘가 눈치를 챘는지 어쨌는지도 모르겠고 우리 슬슬 피하고있긴해 본능적으로... 그런데 마치 왕따 시키는것처럼 될것같아서 또 무서워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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