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 공부에 찌들어서 12시넘어서 집에더착해사 오자마자 미지근한 믈로 샤워하고 얼굴에 팩 붙이고 냉장고 열어서 엄마가 그릇통에 깍뚝썰기로 잘라놓은 수박 꺼내서 자기전에 티비틀어서 못봤던 예능 재방송 잠깐보면서 이 얼얼하게 차가운 수박 먹는 느낌... 는 내얘기 넘나 상쾌하닭...
| 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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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에 공부에 찌들어서 12시넘어서 집에더착해사 오자마자 미지근한 믈로 샤워하고 얼굴에 팩 붙이고 냉장고 열어서 엄마가 그릇통에 깍뚝썰기로 잘라놓은 수박 꺼내서 자기전에 티비틀어서 못봤던 예능 재방송 잠깐보면서 이 얼얼하게 차가운 수박 먹는 느낌... 는 내얘기 넘나 상쾌하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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