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논다고 강의 안듣고 맨날 필기 빌려달라 하고 정리한거 보여달라 하는거 싫고, 시험기간에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자꾸 뭐 나올지 찍어달라 하는것도 싫고, 족보만 찾아다니다가 시험 족보랑 다르게 나오면 자기 노력 안한거 생각 안하고 교수님 욕하는것도 싫고, 학점 높다고 맨날 니는 공부 잘하잖아~하고 치기하는것도 짜증나. 어떤 자격증 시험 쉽냐고 물어봐서 나 어떻게 공부해서 얼마만에 땄고 이런이런 전제하에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 하고 말해줬는데 이 말 듣고 쉽다는 말만 받아들여서 니가 쉽대매~ 하면서 어려웠다고 불평하는것도 듣기 싫어. 차라리 공부에 뜻이 없고 다른 방향으로 자기 미래 고민하고 찾아가면 충분히 존중해.앞으로의 길은 무궁무진하니까. 근데 미래에 대한 고민도 없고 하고싶은 일도 없고 하다못해 혼자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면 또 모르겠는데 왜 자꾸 내 노력을 깎아내리고 무시하고 재수없다 할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ㅠ 이게 한사람만의 문제가 아니고 주변에 그런 분위기가 너무 만연한거 같아. 뭐하냐 해서 공부한다하면 재수없다하는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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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윤정 내기준 키평균이상 상이어서 165는 넘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