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9522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
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괜찮은남자가 거의없는데 

자기남친은 안그럴거라고 확신하구 만나???(여자문제 술문제 게임죽돌이 연락문제 이중에 하나도 안걸리구 만나나 궁금해) 

 

내경험으로는 생각보다 말잘하는 남자도 되게많고 가짓말한거들켜도 역으로 당당한애들.. 멀티태스킹이되는 끼부리는 남자들도 많았는데 

한번 틀어진 신뢰를 극복하고 만나는 여익들 잇어?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얼마나믿으면서 만나??나는 상처받을까봐 정은 더 못주겟고 하지만 헤어지기에는 아직좋아서 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연락문제땜에 헤어질랬는데 미안하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무릎까지 꿇어서... 한번만 더 믿어주는데 그 신뢰를 다신 회복하기 어려울거라고 얘기하고 계속 만난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괜찮은 남자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진 않고, 연애 할 만큼 섬세하게 잘 다듬어진 남자가 많이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내 입맛에 맞게 잘 길들여서 만나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거짓말이나 신뢰 같은 경우엔 나는 그짓말 해도 되니까 제발 걸리지만 말아라 라고 해서, 뭐 안걸리면 상관 없다 정도? 연락은 첨엔 맘에 안들다가 지금은 남자친구가 나한테 맞추고! 맞추려고 노력하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꿈에서 앞으로 20년밖에 못산다고 선고 받음
8:07 l 조회 1
불닭 + 피자 먹어본사람? 무슨 피자가 젤 잘 어울려?
8:06 l 조회 2
귀 좀 안들리면 좋겠다
8:05 l 조회 7
26살 6600만원 모았는데 잘 모은건가?1
8:04 l 조회 13
부모님의 양육비 요구 어떻게생각해?1
8:04 l 조회 4
미안한 일 있을 때 깊티 보내는 거 어떻게 생각해?
8:04 l 조회 9
컨셉 잡은거였음2
8:04 l 조회 11
피부과 기미 잡티 시술 잘 아는 익
8:03 l 조회 10
홈트영상에 날짜랑 운동한거 체크하는 댓글 너무 웃김
8:02 l 조회 22
유투브 엑셀방송이 이거 말하는거야?1
8:02 l 조회 90
붱가붱가 지앤지앤2
8:01 l 조회 13
쿠팡 알바 분야 어케 선택할까
8:00 l 조회 3
남친 아이패드 진짜 개빡친다6
7:59 l 조회 49
23살 여자가 3살 연하랑 사귀는거
7:58 l 조회 4
긴장하면 온몸이 춥고 식은 땀까지 흘리는 익들 많아?
7:57 l 조회 12
ㅏ아 알바하는데 스몰토크 하는 거 너무싫음 걍 빨리 나갔으면...
7:56 l 조회 6
사내 괴롭힘 당하는건가2
7:56 l 조회 40
5년동안 15kg뺌
7:55 l 조회 13
어제 협력사 직원분이 잠깐 오셨는데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이거저거 사왔다고 커피를 주셨는데3
7:54 l 조회 70
아아아병원가기ㅜ싫어
7:54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