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은따 당하는 것도 있고 적응도 너무 안될 뿐더러 지금 미친듯이 학교 빠지고 있어 (조부모님 몰래)
근데 이모께서 내가 진로 바꿔서 방통고 다니면서 미용 공부 하는거 도와주신다길래 상업고에서 방통고로 전학가려고 하는데
조부모님이 엄청나게 아까워하시면서 안타까워하신다,, 그래서 더 속상해
일ㅅ여상 다니고 있는데 서울에서 알아주는 상고라고,, 나는 잘 모르겠어 그냥 학원비 보태줄테니까 계속 다니면 안되냐고 하셔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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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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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은따 당하는 것도 있고 적응도 너무 안될 뿐더러 지금 미친듯이 학교 빠지고 있어 (조부모님 몰래) 근데 이모께서 내가 진로 바꿔서 방통고 다니면서 미용 공부 하는거 도와주신다길래 상업고에서 방통고로 전학가려고 하는데 조부모님이 엄청나게 아까워하시면서 안타까워하신다,, 그래서 더 속상해 일ㅅ여상 다니고 있는데 서울에서 알아주는 상고라고,, 나는 잘 모르겠어 그냥 학원비 보태줄테니까 계속 다니면 안되냐고 하셔 너무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