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립스틱을 사려했는데 입생이 색이 더 이뻐서 샀다니까 같이 알바하는 언니가 나보고 넌 생계형 알바면서 그런거 살 돈이 있넄ㄱㅋㅋㅋㅋ 그거듣고 너무 어이가 없어섴ㅋㅋ 우리집이 잘 사는 편은 아니지만 못사는 편도 아니라서 등록금 한번에 납부할 형편은 되거든? 내가 알바해서 생활비 쓴다하긴 했는데 그건 등록금까지 내주시는데 생활비까지 받아쓰는게 죄송해서 벌어쓰는건데 그 언니가 말하는 뉘앙스가 못사는 애가 화장품 사재낀다는 말투였어ㅋㅋ 생계형이라 기분나쁘다, 뭐 이런거 아니고 그 언니가 나 무시하는 말투라서 어이없고 기분ㄴᆞ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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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