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고3인데 ㅜㅜ 초등학교 6학년? 중1?쯤부터 힘들었어 이런저런 일들이랑 우리 엄마가 날 어렸을때 엄청 엄하게 엄마가 원하는 자식으로 키우려고 했는데 그거때문에 나랑 많이 부딪혔었고 어렸을때 유치원때랑 중학교1학년때 상담치료 놀이치료 이론거 받았었긴했는데 별로 달라진건 없었어 우리 엄마는 자기가 잘못된점을 절대로 인정을 안해 이제는 내가 버티기 힘들어서 치료 받고싶은데ㅜㅜ 엄마가 계속 참으라고 더이상은 쪽팔리다고 너만 힘드냐고 그러면서 치료 못받게해 진짜 자살충동 말그대로 충동이 수시로 들고 자해도 너무 많이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는데 가족한테 힘든거 말하면 절대 공감 안해주고 그게 자랑이냐고 하거든 친구도 없어 아무도 기댈데가 없어 내가 괴로워서 치료받고싶은데 왜 못하게 하는걸까ㅠㅠ 내가 내 얘기 꺼내는것조차 싫어해 이런경우엔 어떻게하냐.. 한달 용돈 10만원인데 상담은 무리여도 정신과 약물치료는 받을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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