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키웠었는데 하늘 가고 너무 상심이 커서 인터넷에서만 남의 개 보곤 했는데 ㅠㅠㅠ 다시 아이들 키우고 싶은데 자취해서 내가 학교 가거나 그러면 애가 외롭지 않을까ㅠㅠ 자취하는데 강아지 키우는 건 좀 그래?? ㅠㅠㅠ 나 없을 땐 남자친구가 돌봐주기로 햇는데 ㅠ
| 이 글은 8년 전 (2017/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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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키웠었는데 하늘 가고 너무 상심이 커서 인터넷에서만 남의 개 보곤 했는데 ㅠㅠㅠ 다시 아이들 키우고 싶은데 자취해서 내가 학교 가거나 그러면 애가 외롭지 않을까ㅠㅠ 자취하는데 강아지 키우는 건 좀 그래?? ㅠㅠㅠ 나 없을 땐 남자친구가 돌봐주기로 햇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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