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 있는 스카이 콩콩이 고무공에 원반같은거 씌여져 있는 형탠데 소리는 찔걱이는 소리남 엄마가 자러 들어갔어 근데 걔가 그걸 타길래 야 엄마 자잖아! 이랬는데 나도 요즘 예민해서 말이 완전 사나웠던건 인정하는데 엄마는 내가 밑에층생각해서 말한줄 알더라고 암튼 엄마가 탄건 잘못이 맞는데 동생도 밤에 저걸 타면 안된다는걸 모를수도 있대 그래서 더 상냥하게 말을 안한 내 잘못이래 근데 누구의 잘못을 떠나서 중3이 저걸 몰라?
| 이 글은 8년 전 (2017/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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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에 있는 스카이 콩콩이 고무공에 원반같은거 씌여져 있는 형탠데 소리는 찔걱이는 소리남 엄마가 자러 들어갔어 근데 걔가 그걸 타길래 야 엄마 자잖아! 이랬는데 나도 요즘 예민해서 말이 완전 사나웠던건 인정하는데 엄마는 내가 밑에층생각해서 말한줄 알더라고 암튼 엄마가 탄건 잘못이 맞는데 동생도 밤에 저걸 타면 안된다는걸 모를수도 있대 그래서 더 상냥하게 말을 안한 내 잘못이래 근데 누구의 잘못을 떠나서 중3이 저걸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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