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야 평소에도 내가 무슨 칭찬만 들으면 근데 그거 다른 애들도 다 할수 있는거잖아 라는 말부터 시작해서 너가 뭐가 대단하냐는듯이 말하기 일쑤고 음.. 그리고 내가 알기로 얘가 몸무게가 90이거든 나는 70이였는데 살 빼서 50중반까지 됐어 근데 주위 애들이 나보고 예뻐졌다고하면 그게 뭐가 예뻐진거냐고 꽝나온 복권이라고 비꼬고 .. 또 내가 성균관대를 다니거든 근데 미대야 그리고 얘는 지방에 사립대에서 사범대를 다니는데 (지방사립 무시하는거 아니야!!) 맨날 나한테 미대니까 인서울 간거지 공부로만 하면 절대 못간다는듯이 비꼬고.. 이게 한번 그러면 장난으로 넘길텐데 계속 그러니까 너무 기분 상해 그리구 나 고등학생때 중간고사 전전날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었거든 그래서 학교에서 엄청 울었는데 얘가 죽은사람은 죽은 사람이고 산사람은 자기 일 해야지 이 말하는데 정말 상처였어. 그리고 엄마아빠께서 소득이 꽤 있으셔서 형편이 여유로운 편이야 그래서 노트북이나 핸드폰이나 이런거도 항상 좋은거 사주시는데 얘가 그런거 보면 장난치면서 노트북에 기스 남기려고 하고 새노트북 화면에다가 손바닥 쾅쾅 찍어서 지문남기게하고 ; 너무 화나 내가 예민한거 아니지??? 얘가 심한거 맞지 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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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