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친구1명이 있고 몇명 내 초등학교 동창생들빼고는 사람들을 잘못믿어.. 17살인데 ㅋㅋㅋㅋ 벌써부터.... 아무생각없이 내 본모습을 다 보여준 초딩 친구들 빼고는 중학생친구들부터는... 못믿어.. 이상하게 여길수 있지만 어떤 사람이랑 친해지고 나면 그사람에 본질? 이나 속마음 같은게 눈에 보여... 그냥 빠르게 유추가 되고 나한테 좋은사람 안좋은사람 구분이가져.. 어떡하지.... 친구들한테 그래서 그런지 내 이야기릉 많이 안해 ㅎㅎ 문화가 아예 다른 나라에 가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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