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나 부산역 두번밖에 안와봐서 구냥 그늘있는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노숙자한분이 나한테 와서는 막 가라고...8ㅅ8... 없는자리 앉은것도 아니고 완전 텅텅 빈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여기 원래 노숙자가 이렇게 많아?? 그래서 지금 벤치에 자리가 많아도 걸어다니면서 방황중....
|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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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나 부산역 두번밖에 안와봐서 구냥 그늘있는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노숙자한분이 나한테 와서는 막 가라고...8ㅅ8... 없는자리 앉은것도 아니고 완전 텅텅 빈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여기 원래 노숙자가 이렇게 많아?? 그래서 지금 벤치에 자리가 많아도 걸어다니면서 방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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