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나고 다음 시험까지 2시간 정도 비어서 자취방 가는데 한 3m 거리에서 어떤 뚱뚱한 사람이 오고 있는 거임 근데 갑자기 씨 이러더라고 그래서 왜 저러나 했지 똘I가 한 명 더 있구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완전 마주쳤을 때 '니랑 내랑 체격이 똑같다' 이러고 가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서만 보던 일을 내가 겪을 줄이야ㅋㅋㅋㅋㅋㅋ 나도 나지만 니가 나보다 더 컸어ㅋㅋㅋㅋ 자기객관화 좀 그리고 길 가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그러는 거 아니다 니 체격에 우락부락한 남자가 있었어도 그랬을거니?ㅋㅋㅋㅋ 니 인생 살아 남 인생 신경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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