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구랑 카페에서 떠들다가 공부하다가 하고 있었는데 아주머니들이 우리 바로 옆자리에 앉으시려고 오시는거야 그냥 나는 책 읽고 친구는 폰하고 있는데 그 일행 중에서 어떤분이 아휴 학생들 공부하는데 아줌마들이 떠들면 안되지! 하시면서 다른 자리로 가자고 하심.. 카페가 조용해야 되는 곳도 아니고 괜히 죄송한데 감사하고 그랬음..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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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구랑 카페에서 떠들다가 공부하다가 하고 있었는데 아주머니들이 우리 바로 옆자리에 앉으시려고 오시는거야 그냥 나는 책 읽고 친구는 폰하고 있는데 그 일행 중에서 어떤분이 아휴 학생들 공부하는데 아줌마들이 떠들면 안되지! 하시면서 다른 자리로 가자고 하심.. 카페가 조용해야 되는 곳도 아니고 괜히 죄송한데 감사하고 그랬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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