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귄지 이제 몇년 안되고 그동안 친구사귈줄도 몰르규 살았는데 내가 무슨 친구관련 고민만 말하면 극든적으로 걔한테 절교하라고 문자 보내라거나 걔하고 인연을 끊지 왜 안끊냐고 그러거든 그러면서 자기 친구고민은 나한테 말하면서 어떡하냐고 그러고 ㅋㅋㅋㅋㅋ 오빠가 장난 놀림 받아거 피곤하다고 하니까 112에다가 전화해서 잡아넣어야된다는지 저주를 내려야된다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친구를 항상 애들이 싫어하는 친구랑 어쩌다보니 친해서 내가 오빠 친구 보는 눈이 없나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그럼 너는 있냐? 엄마가 이러는거야 엄마가 말한 뉘앙스는 너 친구들도 절교해야되더구만 이렇게 말하는 뉘앙스였어 그럼데 사람이 자기 친한 친구들이랑 어떻게 한번도 안싸워본 친구들이 있겠냐 엄마는 그냥 친구들이랑 싸우면 무조건 걔탓이니까 절교 해라 이런 되도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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