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엄청 엄하셔서 백퍼 집에서 쫓겨날거 아니까
그동안 위협적으로 굴어도 참았거든
근데 집에 냄새나서 창문연다고 식탁의자집어던지네
저번에도 한번 엄마한테 성질내다가 집에서 일주일간 쫓겨나서 찜질방전전하면서 겨우살길라 불쌍해서 그동안 말안했는데 정신을 못차리네
|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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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청 엄하셔서 백퍼 집에서 쫓겨날거 아니까 그동안 위협적으로 굴어도 참았거든 근데 집에 냄새나서 창문연다고 식탁의자집어던지네 저번에도 한번 엄마한테 성질내다가 집에서 일주일간 쫓겨나서 찜질방전전하면서 겨우살길라 불쌍해서 그동안 말안했는데 정신을 못차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