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교인데, 기독교인 내 친구가 말끝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불쌍한 영혼이래. 나는 딱히 종교를 가질 마음이 없는데, 내 친구는 그런 내가 이해안가고 딱하다고 하나님을 꼭 믿으라고 그래. 그리고 자기는 하나님 안믿는 사람은 자기가 구원을 해줘야하는 불쌍한 영혼으로 보더라고. 처음에는 존중했는데, 요새 계속 나보고 불쌍하니 뭐니 그래서 미칠것같다,,, 내 친구 말로는 내가 계속 이러면 지옥간데 ㅋㅋㅋ 이 친구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인스티즈앱
김치전 좋아하는 사람 과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