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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0
이 글은 8년 전 (2017/6/16) 게시물이에요
분명히 내일 아침에 오늘 스케줄 뭐냐고 물어볼거란 말이야 

그때 아무말 안하고 있다가 오늘 뭐하냐고! 이러면 

인간 같지도 않은 애가 뭘하고 다니는게 왜 궁금해? 

이러는거 어떻게 생각함 

 

오늘 공강인데 저녁먹은 설거지 안하고 청소 안해놨다고  

내가 인간도 아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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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상황을 악화시키는거 밖에 안될거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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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엄마가 나중에 저런 말을 안했으면 좋겠어 남의 속 후벼파는말 상황 악화되어봐야 나중에 덜함 지금 저말듣고 내가 가만히 있으면 나중엔 더해 진짜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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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너익입장이아니라 확실하게 단정은아니지만 ㅠㅠ 상황악화시켜서 나중에 덜해지는거보다 좋은방법이있을텐데.. 모녀틈사이를 더 벌리는방법밖에안될지도몰라ㅠㅠ 사람이 원래 타고난 사이코패스가아닌이상 본성자체가 남한테 해가되는 일이나 말하면 자기스스로도 마음속에서는 힘들대ㅠㅠ 어머니도 힘드실거고 너익도 힘들텐데..ㅠㅠ 물론 선택은 너익이하는거지만 좋은선택했으면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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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물론 너익이 그러면안된다는건 아니고 그냥 나중에는 쓰니도 마음이 안좋어질거같아서ㅠㅠ 그냥 주절주절말한거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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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 저말 21년 들어왔는데 이젠 그만 듣고싶어ㅋㅋㅋ 걍 엄마 자존심 굽히는게 내 목표야 내가 지금까지 엄마가 하라는거 다 하고 얼마나 착하게 살았는데 설거지 안했다고 저런 소리 들어야되냐ㅋㅋ너한테 이래서 미안해 몇시간이 지나도 화가 안풀리네 진짜 어떻게해야 나중에 안저럴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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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힝 모녀사이에 쌓인게많구나... 혹시 그럼 같이 치료나 상담같은거 다녀보는건어대?? 요즘은정신적으로 아픈사람들말고도 힐링받고싶은사람들도 부부사이를 끊고싶지않은사람들도 많이하는데 정말 큰도움 많이되고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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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할머니랑 같이 살면서 그런말 자주들었는데 나는 그냥 그런말하면 기분나쁘다고 얘기해
안해줬음 좋겠다구
그런말 계속하면 할 수 있는것도 안하고싶다고
처음엔 귓등으로도 안듣다가 두번 세번 열댓번 계속 귀딱지앉도록 얘기하니까 이제는 좀 자중해주시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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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말 안했으면 좋겠다고 기분 나쁘다고 하면 너는 지금 엄마 말투에 기분 나쁘다고 하는거니? 니가 행동을 그렇게 해서 이렇게 된거 아니냐고 말해.... 그래서 진짴ㅋㅋㅋㅋ어떻게 할 수가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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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고 엄마가 먼저 따듯하게 오늘 힘들어서 못했니 이런말 한마디해주면 내가 나서서라도 할텐데 인간도 아니라는 말들으면 어느누가하겠냐구그랫..!
그리고 내가제일자주하는말은
애들은 어른의 거울이라고 ㅎㅎ...
집에서 보고 배운대로 하는건데 내가 잘못교육된거냐고......ㅎㅎ쓰고나니까 완전못된말같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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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굉장히 괜츈한거 같아 나도 늘 지금 당하고 살아서 익이니 마음뭔지 백퍼공감ㅠㅠ 진짜 엄마랑 사이좋고 안좋은 얘기 안들어본 애들은 이해 1고 못함 쓰니 내일 꼭 그릏게 하고 후기들려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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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ㅜㅜ 더 악화될거같아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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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안늉... 나도 엄마랑 사이 안좋은데 네가 지금까지 착한 딸이었고 좋아진 게 없다면 마음껏 막 나가는게 훨씬 상황을 좋게 만들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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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윗댓 보니까 스물한살이네! 나도 스물한살까지 내 방에 있는 내 물건들 마음대로 버리지 말라고 울고 애원만 하다가 그 나이때 훅 돌아서 물건들 다 빼서 방바닥에 던지고 소리 두시간 질렀어 그 다음부터 휴지 하나도 안건드려... 안겪어보면 모른다 아무리 마음껏 못돼져도 너는 선을 못 넘을거야 하고 싶은 말 있우면 해 그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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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고마워 내마음 이해해주니까 마음이 풀리는것 같아 내일 그냥 내가 말 하고싶은대로 해야겠다 고마워 정말 ㅡ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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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공감ㅠㅠ 우리 엄마도 말 막하시는 편이라서 몸이나 팔면서 살라는 소리까지 들어봤어 ㅠㅠ 근데 이게 뭐라고 말한다고 고쳐지지가 않더라. 나는 엄마고, 너보다 위에 있는 존재고, 너는 내가 버리지 않고 키워준것만으로 감사하게 여기며 살아야 된다는 마인드가 꽉 박혀있어서 아예 들어먹지를 않아ㅠㅠ
근데 이거갖고 드잡이질 해 봤자 바뀌는건 없더라ㅠㅠ 마음쓸수록 쓰니만 스트레스받으니까 그냥 저런소리 할 때마다 한귀로 흘리거나 나한테 돈 대준 값만 한다는 생각으로 버티면 나중엔 독립할 날이 올거야!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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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앞으로 백퍼센트 또 저러실텐데 그냥 키워준 값으로 듣는다고 생각해야겠다 많이 도움이 됐어 정말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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