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변에 고양이 있길래 고양이캔 따서 그냥 주기엔 고양이 다치니깐 종이에 올려서 줄려고 할 때 앞집에 사시던 할머니께서 고양이한테 먹이주는거야? 착하네 짐승을 좋아하나보다 그치? 어휴 진짜 착해 맘씨 고와 라고 날 칭찬해주시는데 칭찬 들으니깐 기분이 좋으면서 민망했어 나같은 중2병 걸린 애가 착하다니...ㅎㅎㅎㅎㅋㅋ 이제부턴 진짜로 중2병 없애고 착하게 살아야겠어..ㅎ 그럼 끝으로 밥먹고 있는 고냥이 사진 투척!
p.s)저 고양이캔 냄새 짱이더라 맛볼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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