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인거 같은사람이 술취해가지고 강아지 막 던지고 택시타고 갈라하고
강아지 괴롭혀서 엄마아빠가 그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 데리고옴
이제 1~2개월인데 때릴때가 어딨냐고........
어제도 자다가 뭔 소리나면 깜짝놀라서 우는소리내면서 덜덜 떨더라고 그모습이 너무 짠해서
쓰담쓰담하면서 재우고 나도 잠
근데 우리집 아파트라 강아지 못키워ㅠㅠ큐ㅠㅠㅠ
꼭 강아지 잘 키울 사람한테 보낸다고
맘같아선 내가 키우고싶다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6/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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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인거 같은사람이 술취해가지고 강아지 막 던지고 택시타고 갈라하고 강아지 괴롭혀서 엄마아빠가 그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 데리고옴 이제 1~2개월인데 때릴때가 어딨냐고........ 어제도 자다가 뭔 소리나면 깜짝놀라서 우는소리내면서 덜덜 떨더라고 그모습이 너무 짠해서 쓰담쓰담하면서 재우고 나도 잠 근데 우리집 아파트라 강아지 못키워ㅠㅠ큐ㅠㅠㅠ 꼭 강아지 잘 키울 사람한테 보낸다고 맘같아선 내가 키우고싶다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