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터 알던 동생이 우리과 들어와서 내가 진짜 잘챙겨 주다가 나 휴학2년 걔 1년 해서 같은 학년복학해서 수업 같이듣거든? 맨날 강의 귀찮다고 안오고 강의 오면 자고 그래서 내가 필기보여줄테니까 언제 만나자 했는데 당일 아침에 몇시까지 와~ 이러니까 그제서야 일있어서 안된다고함ㅋㅋㅋㅋㅋㅋ 시간 미루자길래 난 다음날 시험이라 싫다고했거든 근데 같이 듣는 수업 시험 전날에 자기 알바하는 데로 와서 필기보여달래ㅋㅋㅋㅋㅋㅋ 가는데 40분 걸리거든 그래서 나도 공부해야되는데 화장하고 시간걸리는데 거기까지 왜감; 이러면서 안갔어 그리고 대망의 어제 시험쳤는데 자기 재수강해야될것 같다고 나 필기한거 버리지말고 자기 달래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필기 진짜 열심히하고 모르는거 있으면 교수님한테 물어보거나 인터넷 찾은거 다 적어놨거든ㅋㅋㅋ핵 뻔뻔 근데 그 교수님 시험이 강의 듣는다고 다 잘치는거 아니고 자기가 따로 공부를 진짜 열심히 해야된단말이야? 그래서 아 진짜 열받아서 야 니가 공부할 생각을 해야지 왜 내 필기를 달라고 하는데? 내가 1학년 때 부터 책주고 필기에 족보 다 주니까 당연한것같아? 내가 준다고 니가 공부 제대로 하기는 했어? 안 줄거니까 니가 알아서 공부해 이러니까 암말 안함 솔직히 걔가 받아간 책값만 한학기에 전공 4개 듣는다고 해도 2만워뇨ㅣ만 쳐도 2년이면 32만원임 아오

인스티즈앱
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