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소한일에 단체로 나한테 상처주는말 하면서 몰아가길래 이게 무슨상황인지 내가 뭘 잘못했는지 계속 생각하다가 아 내가 저게 문제구나 이것도 문제였구나 고쳐야겠다 하면서 머릿속 막 돌아가는데 울고싶은데 울면 애들이 나 더 싫어할까봐 참고 있는데 갑자기 몰래카메라였다고 방긋 웃으면서 케이크 들고오는거 보고 케이크 집어 던지고싶은거 꾹 참고 울다가 그냥 웃었음 아무말도 못하고 그거 무의식적으로 나한테 불만있던거 말한거 아닌지 평소에도 그런생각 했었던건 아닌지 아직도 생각들어 전혀 감동 아니었고 상처만 받았었음 생각 좀 하고 이벤트를 하던가 하길 누굴위한건데

인스티즈앱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