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귀엽게 장난도 잘 치고
애교도 잘 부리고
살뜰하게 사람 챙기는 거 하고싶은데
사람한테 정을 못주겠어
몇번 계속 데이니까 사람한테 정을 주는게 무서워
말하는게 무서워서 목에 힘을 주고 말하니까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말 많이 하면
하교할 때 즈음엔 목 아프고 쇳소리도 좀 나고
장난도 못치겠고 받아치지도 못하고
| 이 글은 8년 전 (2017/6/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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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귀엽게 장난도 잘 치고 애교도 잘 부리고 살뜰하게 사람 챙기는 거 하고싶은데 사람한테 정을 못주겠어 몇번 계속 데이니까 사람한테 정을 주는게 무서워 말하는게 무서워서 목에 힘을 주고 말하니까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말 많이 하면 하교할 때 즈음엔 목 아프고 쇳소리도 좀 나고 장난도 못치겠고 받아치지도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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