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봉사단이라고 다른 가족들이랑 우리 가족끼리 매달 봉사가는거 있는데
참가하고 안하고는 애초에 자유임
거기 가려면 8시부터 준비해서 도착하고 12시에 딱 끝나거든 봉사가
근데 봉사만 하고 오면 하러갈텐데 사람들끼리 점심도 같이 먹는데 엄청 오래 먹는단말야 서로 얘기하고 한다고
그래서 점심먹고 집도착하면 한 2시 정도 됨
이번엔 햄버거 먹고 막 과자랑 음료수 같은것도 준비해온다하니까 또 오래걸릴것같은데
안간다하니까 엄마아빠 둘다 엄청 뭐라해 막 짜증내면서
아니근데 수행평가 땜에 그동안 시험공부할 시간도 별로없었고
다음주에 또 사촌동생 돌잔치라서 토요일 하루 부산가야 해서 공부할 시간도 별로 없는데
당장 7월 초가 시험인데..뭐라 설득하지 짜증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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