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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이 글은 8년 전 (2017/6/17) 게시물이에요
고삼이고 예체능 준비생인데 요즘 들어서 내가 다른 애들보다 더디게 나아가는 거 같고 내가 하려는게 진짜 맞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상담을 신청했는데 어쩌다 보니까 엄마한테 죄송한 마음 등등등 얘기를 하다가 울게 된거야 그러고 나서 쌤들이 조언을 해주고 위로 해주셨는데 벌써부터 울면 어떡하냐고 그러셨는데 집에 오니까 너무 창피하고 의지 약한 애고 갈팡질팡 하는 애라고 생각하실까봐 쓸데없닌 걱정이 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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