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연앤데 친구가 입원해서 퇴근하고 같이 집 가는 길에 초밥 사서 병문안 가기로했었어 친구도 오빠 알고 오빠도 친구 알고 ㅠㅠ 오빠도 아 그렇냐먼서 갘이 가자고 그래쓴ㄴ데 그러고 2시간도 안 지나서 실장님이 집에 와이프 없다고 하자마자 사람들하고 술약석 잡고 나한테 ㅇㅇ아 오늘 안주가 정해졌어! 이러길래 뭔데요? 했더니 양고기래 그래서 아 저 ㅁㅁ이 병문안 가기로 했었는데 이러니까 아맞다.. 미안 잊고있었어 이러는거야ㅠㅠ규ㅠ 그리고 나보고 갔다가 그 술 먹는데로 오라고 해서 너무 섭섲하고 막 ... 나 그냥 지금 감정 찼나ㅠㅠㅠ 완전 섭섭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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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1급 자격증 딴 사촌 조카에게 조언했다가 갑분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