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연구실 다니는데 그분은 교수님 바로 밑 사람이고 난 이제야 막 들어온 막내란 말이야 내가 저번 연휴때 서울 놀러간다고 들떠서 막 얘기하는데 갑자기 클럽 얘기 하더니 나보고 콘돔은 꼭 끼고 하라는거야 아니 난 그런거 할 생각도 없었고 클럽 생각조차 없었는데 갑자기 그런말 하니가 기분이 너무 나빴어 또 막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 첫경험 얘기해주는데 내가 왜 나이 39아저씨 첫경험 얘기를 들어줘야해...?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닌데?진짜 듣는데 너무 거부감 들어서 대충 넘기긴 했는데 저런게 하루이틀이 아니야.. 다른 언니오빠들은 그쌤이랑 친하기도 하고 아무렇지 않아 하는데 난 싫단말이야 그런거.....자꾸 내 얼굴 얼평하고 사람들 다 있는 앞에서 너가 이쁜편은 아ㄴ지~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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